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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현장을 살펴보는 김산 무안군수(출처-무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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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무안군수가 지난 12일 무안군 늘어지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무안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파크골프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총사업비 30억 원을 투입, 약 4만6천㎡ 부지에 36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고 있다.
현재 공정률은 98%로 연내 준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가 진행 중이며, 잔디 활착 기간을 거쳐 내년 하반기 개장할 예정이다. 늘어지 파크골프장이 완공되면, 현재 설계 단계에 있는 무안읍 파크골프장을 포함해 무안군에는 총 3개의 파크골프장이 확보된다.
무안군은 이를 통해 파크골프 동호인과 관광객 유입은 물론 각종 대회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날 현장 점검에서 김산 군수는 “늘어지 파크골프장이 개장하면 군민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많은 스포츠인이 찾는 명소로 자리 잡아 지역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마무리 단계인 만큼 내실 있고 안전한 시공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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