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목포상공회의소 사전직무교육과정 개상식(출처-목포상공회의소)
|
목포상공회의소(회장 정현택)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년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 사전직무교육과정’ 개강식을 지난 10월 15일(수) 오후 1시, 목포상공회의소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은 청년들에게 다양한 직무 경험을 제공해 진로 탐색과 직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이들의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과 성장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현재까지 약 210여 명의 청년들이 이 사업에 참여했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총 25명의 청년이 참여하며,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총 20시간의 사전직무교육 및 멘토링이 진행된다. 이후 참여 청년들은 오는 10월 20일(월)부터 희망 기업에 배치되어 8주에서 12주간의 인턴십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사업에는 근로복지공단 목포지사, MC에너지㈜,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서부사무소, 목포축구센터, 목포문화방송, ㈜목포해상케이블카, 신안군산림조합, 씨월드고속훼리㈜, ㈜케이씨, 전남지체장애인협회 등 총 12개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정현택 목포상공회의소 회장은 “이번 직무교육이 청년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실질적인 직무역량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심화된 교육과 다양한 정보 제공을 통해 청년들이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갖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