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무안경찰서가 여름철 기초질서 확립위한 치안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출처-무안경찰서)
|
무안경찰서(서장 정성일)는 여름철을 맞아 기초질서를 확립하고 군민의 안전한 일상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치안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7월 28일 오전, 무안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정성일 서장 주재로 열렸으며, 각 과·계장과 지·파출소장 등 총 17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생활질서를 비롯해서 교통질서, 서민경제질서 등 ‘3대 기초질서’ 확립을 중심으로, 해수욕장 및 물놀이장 등 피서지에 인파가 몰리면서 발생하는 치안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들이 논의됐다.
주요 대책으로는 기초질서 위반행위에 대한 계도 및 홍보 강화하고 교통질서 상습 위반구역 중심 시설 개선 및 단속 강화한다. 소상공인 대상 '노쇼 사기' 예방 교육과 해수욕장·물놀이장 등 피서지에 대한 유관기관 합동 점검 및 집중 순찰뿐 아니라 폭우 등 자연재해 발생 시 모든 부서가 기능을 초월해 군민의 안전 확보에 총력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정성일 무안경찰서장은 “여름철 군민들이 안심하고 평온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질서 있고 안전한 치안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