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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지사, 4일 간 코로나19 확진자 21명 발생한 순천·광양 상황 점검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전남 총 38명 확진자 중 순천·광양서만 21명 발생…주민 불안
기사입력: 2020/08/24 [09:04]   wid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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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식

▲ 김영록 전남지사가 지난 23일 광양시상황실을 찾아 코로나19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무안=와이드뉴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지난 22일과 23일 연속해서 4일 간 코로나19 확진자 21명이 발생한 순천·광양을 찾아 코로나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엄중 적용을 주문했다.

 

김 지사는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전남에서 총 3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것 중 순천·광양서만 21명이 발생하므로 이 지역 주민 불안이 가중되는 상황을 인식하고 코로나19 방역상황 점검과 n차 감염의 고리를 끊기 위한 지역 주민 협력을 당부했다.

 

김 지사는 “n차 감염의 고리를 끊기 위해 철저한 차단 방역관리가 필요하다. 22일부터 시행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엄중히 적용해야 한다”며 “도민들도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타 지역으로 불필요한 여행과 지역 내 외출을 삼가와 여러 사람이 참여한 소모임과 회식 등을 삼가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전라남도는 코로나19 지역 확산 차단을 위해 지난 21일 실내외 마스크 의무착용토록 한 행정명령을 내렸으며, 22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 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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