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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경제자유구역청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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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경제자유구역청(청장 선석기)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2025년 전국 경제자유구역 성과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매년 전국 경제자유구역을 대상으로 경영관리, 사업성과, 미래생태계 구축 등 3개 부문을 종합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전남광주경제자유구역청은 전략적 투자유치와 현장 중심의 규제혁신, 효율적인 재정·조직 운영 등 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정부 국정과제와 광주시 신산업 정책에 맞춰 ‘AI 기반 융복합 신산업 허브’ 비전을 추진하며 인공지능(AI), 미래차, 에너지 산업 분야의 기업 유치와 산업 집적화를 이끌어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주요 국비사업의 집행률을 높이고 체계적인 예산 운영을 통해 사업 추진력을 강화했으며, 성과 중심의 조직 운영과 수평적 소통문화 정착으로 조직 경쟁력을 높인 점도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입주기업 간담회와 현장 방문 등을 통해 기업 애로사항을 적극 발굴·해결하는 현장 밀착형 행정을 펼쳐 기업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선석기 전남광주경제자유구역청장은 “2년 연속 S등급 달성은 직원들의 노력과 지역사회의 협력이 만든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구별 특화전략을 구체화하고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실질적인 투자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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