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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시사 2025 KATA 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출처-목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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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가 한국여행업협회(KATA)가 선정한 ‘2025 KATA 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 전국 지자체 가운데 유일한 수상으로, 국내·외 관광업계의 감사와 지지가 반영된 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국여행업협회(회장 이진석)는 국내·외 인바운드·아웃바운드 여행사 3,000여 곳과 항공사 등 100여 개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대표 단체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해 왔다. 협회는 지난 11월 21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 KATA 정기총회’에서 목포시가 문체부 및 KATA와 협력해 올해 6월 ‘제38차 한·대만 관광교류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 마케팅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목포시는 지난해 ‘대한민국 여행하기 가장 좋은 도시’, ‘2025 미식관광도시’ 등 대표 관광브랜드로 선정되며 도시 가치를 높여왔고, 올해는 국제남도미식산업박람회 등 국제 행사를 통해 글로벌 관광거점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했다. 또한 KATA를 비롯한 관광 관련 기관들과 긴밀한 네트워킹을 이어오며 국내·외 관광시장에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국내·외 관광업계를 대표하는 3,000여 여행사와 각 기관의 지지가 담긴 특별공로상이라 더욱 뜻깊다”며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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